제목 그대로 입니다.
난포장지 원래 자체가 이렇게 뻘겋게 나온 제품이 있나요?
아니면 어떤년이 엿먹으라고 빨간 잉크같은것을 집어넣었을 수도 있겠네요??
물 줄때마다 손에 묻네요.
추측하는게 9천원 짜리 화분 맘에 안들거 갖다줘서 분풀이 하는것 같은데....
뭐 그렇다고 해서 물건을 안바꿔 줄려고 한것도 아닙니다.
디자인이 거지 같다니 욕은 욕대로 다먹고 결국 물건은 바꿨는데, 이런식으로 복수를 하는것 같네요 ㅜㅜ
난포장지 원래 자체가 이렇게 뻘겋게 나온 제품이 있나요?
아니면 어떤년이 엿먹으라고 빨간 잉크같은것을 집어넣었을 수도 있겠네요??
물 줄때마다 손에 묻네요.
추측하는게 9천원 짜리 화분 맘에 안들거 갖다줘서 분풀이 하는것 같은데....
뭐 그렇다고 해서 물건을 안바꿔 줄려고 한것도 아닙니다.
디자인이 거지 같다니 욕은 욕대로 다먹고 결국 물건은 바꿨는데, 이런식으로 복수를 하는것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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