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마니도 아닌 48세 직장인 어머니께서 따오신 영지버섯이라고 해요 근데 뭔가 알도 실하지않고.. 하도 인터넷에 약초캐서 먹다 돌아가신 분들 얘기도 많고.. 저는 지금 직장인도 아니라.. 부모님이 갑작스럽게 잘못되면 안되거든요. 한 가정의 문제이다 보니 염치불구하고 여쭤봅니당식용 영지버섯 맞나요?
아직 다 크지 않은 영지 같은데...혹시라도 의심스러우면 시장 한약재 파는 곳이나 한의원 가서 물어 보세요.
어린 영지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