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비자료와 목축사료로 적합하여 수입된 귀화식물인 '털갈퀴덩굴(벳지)'

한해 또는 두해살이 덩굴풀이고 유럽원산의 귀화식물로서 목축사료로 적합하고 녹비자원으로 재배도 하였으나 지금은 야생상으로 퍼져나가 자란다.

원줄기는 덩굴지이며 다른 물체에 감기어 오르고 가지를 벋으며 질은 연하다,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줄기에 송이꽃차레를 이루고 보라색 꽃이 15~30개 모여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