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는 햇빛 못보랴 부족하지만 led 쏴주고 과습일까 건조할까 애지중지 아끼던 유칼립투스 새싹이 이만큼이나 자랐어요.날도 덥고 괴로운 일들도 많은데 그럴때마다 새싹 자라는 걸 보면 알수없이 기운이 나요!
완전 씨앗에서 떡잎이 나왔나 했더니 제법 큰 줄기에서 빼꼼하고 솟아난 싹이네요
보석같이 이쁘죠? 옆에 저렇게 아주 작은 눈곱만한 아이가 자라서 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