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은 그저 멍때리거나 컴퓨터 딸깍거리는 정도? 그것도 나중엔 후회만이 남습니다.
알바를 구한다고 주구장창 말했지만 결국 한달이 훌쩍 지나갔내요.
잡설이 길었습니다. 저희집 베란다는 햇볕은 잘들지만 에어컨 실외기가 베란다 안에 있습니다.
여름이니깐 아무래도 에어컨을 많이 트는편인데 식물한테 괜찮을까요?
키워보고 싶은 식물은 될수있는대로 쑥쑥 컸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마다 바뀌는걸 기대하진 않지만 그래도 공허한 가슴을 하루빨리 채워줬으면 좋겠거든요.
손이 많이 가든 적게 가든 상관 없습니다. 오히려 적당한 취미가 없는 저에게 원예쪽으로 흥미를 가져볼수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격은 저렴하면 좋겠지만 3만원 이하......? 화분은 어머니가 식물을 좋아해서 몇개가지고 있습니다. 얻어오면 될거같아요.
갤러리 회원님들 저에게 맞는 식물이 있을까요?
화원에 가서 구경도 하고 맘에 드는것 골라서 설명도 충분히 듣고 오심이 좋을듯 하네요
다육이나 나무 허브 정도면 더위에 잘 견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