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못할짓이고 후자는 더더욱.. 말로 꺼낼 거리조차 못되는데요 이인간아.
암튼 똑같은 경험을 한 사람으로써 말해주자면...그냥 개를 똑바로 훈련을 시켜서 화분에 입도 안대게 하는게 제일 조좋은 방법임.
산책을 자주 시켜주세요 뭔가 스트레스가 있거나 장난꾸러기일수도 있고요
전자는 못할짓이고 후자는 더더욱.. 말로 꺼낼 거리조차 못되는데요 이인간아.
암튼 똑같은 경험을 한 사람으로써 말해주자면...그냥 개를 똑바로 훈련을 시켜서 화분에 입도 안대게 하는게 제일 조좋은 방법임.
산책을 자주 시켜주세요 뭔가 스트레스가 있거나 장난꾸러기일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