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고 따뜻하고 말많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말은 많으나 무뚝뚝하고 표현을 할줄 모르는
사람을 사귀고 있거든요
저는 말도 많고
정도 많고
표현도 많이 하는 편인데
저만 일방적으로 좋아하는것같아서
너무 힘이 들어요..
큰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신경쓰여할까봐 이런 제 속내는 털어놓지도 못해요.
연락을 자주하는걸 보면 절 좋아하기는 하는것 같은데
속병이 걸릴것만 같고
근데 또 이렇게 좋아하는데
떠나보내면 더 힘들것같아서 저혼자
힘들어 하고 있는데
정말 답답하네요..
사진은
상사화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 속앓이가 끝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