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동안 햇빛 두번 본듯합니다. 중부지방...

그 동안 비만 내리거나 흐리기만 하거나...

민트 두 대 남은 것은 정체모를 벌레 때문에 말썽이고

참외와 야로우들은 결국 작별했습니다.


혼자 있는 레몬은 무슨일인지 잎을 새로 안내는데 잎 크기만 커지는 중이고

셋은 늦게 나와서 좀 웃자랐는데 오히려 잎을 더 내고 있습니다.


개운죽들만 별 탈 없이 매우 잘 자라는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