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티 필름을 닮은-정확한 이름을 모릅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취 10년을 함께한 애틋한 아이입니다.

1년전 이사를 온 이후로 환경이 바뀌어서인지 병치레를 자주 합니다. 화분이 작아진 탓인가 싶어 최근엔 분갈이도 해주었는데 얼마간 생기 넘치는가 싶더니 다시금 잎이 끝에서 부터 타들어 가는 듯한 병세를 보입니다.

이 아이 어디가 아픈걸까요?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