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등산 가셨다가 흙을 조금 퍼오셨는데

포자가 들어 있었는지 버섯이 자랐어요.


그래서 장갑 끼고 제거를 했는데 자라고 제거해도 또 자라서

벌써 세번째 버섯이 자랐는데요...


이거 독버섯이겠죠? 계속 놔두면 식물에 악영향을 미칠까요?


자꾸 없애기만 하면 새로 자라니까 별 문제 없다면 그냥 둘까 싶은데

버섯의 이름은 뭔지 알기라도 하면 덜 불안하겠는데... ㅠㅠ


혹시 이런 버섯을 보신 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