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한 인생 중
우연한 계기로 인해 생전 인연도 없던 이런 난을 덜컥 두개나 받아버렸습니다.
허나 난이라는 생소한 식물을 접해본 적이 없어
이 녀석들을 어떻게 살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왼쪽, 오른쪽 녀석의 이름과 물 주는 법 좀 알려주십시오...
물을 얼마나 줘야할지도 몰라 괜히 아까운 식물 죽일까 두렵습니다.
비루한 인생 중
우연한 계기로 인해 생전 인연도 없던 이런 난을 덜컥 두개나 받아버렸습니다.
허나 난이라는 생소한 식물을 접해본 적이 없어
이 녀석들을 어떻게 살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왼쪽, 오른쪽 녀석의 이름과 물 주는 법 좀 알려주십시오...
물을 얼마나 줘야할지도 몰라 괜히 아까운 식물 죽일까 두렵습니다.
왼쪽 - 무늬접란(나비란)
열흘~2주에 한번 머그컵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