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10대때 까지는 아무 걱정 없이 살았는데....
뮤지컬한다고 열심히 하다가 군대가고... 군대갔다가 이번에 말차나왔는데 어머니는 사기당하셔서 TV 끊기고...1달전에 아버지는 방광염이라고 수술하는데 돈 다 쓰시고...밥도 2주째 3만원으로 버티는 중이네요.... 어머님이 너무 힘들어 하셔서 일이라도 해보려 했는데 핸드폰요금 그 단돈 9만원이 없어서 정지까지 되버렸네요...정말...저는뭐하고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