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이가 꽃한송이 유치원에서 가져와 기른적이 있습니다.
나름 분갈이도 해가며 길렀으나..정성이 모잘라서인지..안타깝게 죽었네요..
빈 화분을 배란다에 내놓고 잊고 있었는데..흙은 그대로 있어서 그랬는지..
바람결에 씨앗하나가 날아와 싹을 틔우고 자라고 있네요..
저희어머니가 까만 알맹이가 열리는 식물이라고 하는데..
저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저희 화분에 자리를 잡은만큼 이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