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분무기로 식물에 물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무슨 식물인지 모르겠지만 아빠 손 잡아끌며 1미터가량 큰 식물을 자랑스레 보여주는데 아들 표정에 자부심이 넘치네요.

그래서 화분하나 키워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물을 주는 주기나 물의 양 조절이 힘들것 같은데 적당한 식물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