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분무기로 식물에 물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무슨 식물인지 모르겠지만 아빠 손 잡아끌며 1미터가량 큰 식물을 자랑스레 보여주는데 아들 표정에 자부심이 넘치네요.그래서 화분하나 키워야겠다 생각이 듭니다.물을 주는 주기나 물의 양 조절이 힘들것 같은데 적당한 식물 없을까요?
물을 자주줘야하는 식물은 율마인데요 그렇다고 매일줘야하는건 아닌데 율마는 물기가 없는 순간 바로 간다고해서 키우기 까다롭다고는 하는데 햇빛,통풍,물이 꼭 필요하니 검색해 보고 키워 보세요.
분무기로 뿌리는 자체를 즐기는것같네요. 행운목처럼 잎이 넓어서 잎에 물뿌리면 좋은 식물 권합니다.또는 공중습도가 높으면 좋은 아디안텀 같은 고사리과 식물이나 틸란드시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