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지가 자꾸 죽어나간다고 해서 가보니 소들이 생활하는 운동장에 이런 풀들이 있었습니다.


아직 뚜렷한 증거는 없지만 용의선상에 있어 머리채를 잡아 뜯어왔네요.


죄가 없다면 참으로 미안할 일입니다...


이 풀이 죄가 있는지 없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고수님들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