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참 진딧물때문에 고생중인데 마침 티비에서 진딧물 번식에 대한 다큐가 짧막하게 나오더라구요.
전혀 몰랐던 사실인데. 이녀석들 겨울에는 알을 낳아서 겨울을 보내고 봄부터는 알을 낳는게 아니라 새끼를 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진딧물이 생기기 시작하면 감당안될정도로 많이 생기는 거래요. 새끼를 낳는 곤충이라... 정말 자연의 힘은 무섭고 신비롭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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