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으로부터 선물받아 3년째 수경으로 키우는 대나무(개운죽 맞는지...) 입니다.길이는 80센치정도 되는데요즘들어 이파리가 노랗게 변하고 물이끼가 번성하네요.예전에는 그냥 막 두어도 잘 자랐는데...노랗게 변한 잎은 다 떼어버렸습니다.관련해서 궁금한점,1. 개운죽은 햇빛 보면 안되나요? 햇빛에 내놓은지 1년정도 됐는데2. 노랗게 변한잎은 떼어야되나요?3. 물이끼없애는방법좀요?4. 화분이 너무 작은가요?갤러분들 고견 부탁드려요
1. 햇빛 봐도 괜찮습니다 2. 노랗게 변한 잎은 살아나지 않습니다. 잘라주어야 합니다 3. 물에 햇빛이 투과되지 않도록 투명하지 않은 용기를 사용하세요 4. 화분은 안 작은데 뿌리를 정리해 주셔야 할 듯. 오래된 뿌리를 잘라주어야 새 뿌리가 나옵니다.
너무 큰 줄기는 몸통에서 떼어내서 독립시키세요. 그래야 새순이 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