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가 장가와서 처갓집(저한테는 외갓집)에 가서 보고 너무 이뻐서 사진을 좀 찍어두셨는데

몇해 안가서 이 나무가 아예 없어지고.. 평생 본 적이 없는 너무 이쁜 나무인데 이름을 알 길이 없다고 안타까워하셔서 제가 사진 몇장을 폰으로 찍어서 갖고왔습니다.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외갓집은 경남 함안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