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세개였는데 가운데있던 게 갈색으로 비쩍말라서 죽었어요ㅠㅠ잘 자랐는데 제가 2주간 휴가가면서 창문을 열어놓고 갔거든요. 스투키는 창문 밑 그늘에 뒀는데... 휴가 기간 내내 비가 와서 얘가 비 맞고 이렇게 된건지 따흑어떻게 해야 스투키가 다시 통통해 질까요?싹 돋은게 너무 아까워서 진짜 살리고 싶어요ㅠㅠ
저면관수로 물을 주면 통통해질텐데, 과습으로 뿌리가 상했다면 오히려 화분을 말려주어야 할테고... 화분에서 꺼내 며칠 말리다가 수경재배로 회복시켜주는 방법도 있고, 혹 줄기 밑동이 물러서 썩었으면 잘라서 삽목해 주시고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eun68&logNo=220759928424)
ㅇㅇ님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블로그보면서 스투키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일단 뿌리를 꺼내보니 흙은 물기라곤 찾아볼 수도 없이 바짝 말랐고 밑동이 썩지도 않아서 일단은 다시 심어서 저면관수 하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