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세개였는데 가운데있던 게 갈색으로 비쩍말라서 죽었어요ㅠㅠ
잘 자랐는데 제가 2주간 휴가가면서 창문을 열어놓고 갔거든요. 스투키는 창문 밑 그늘에 뒀는데... 휴가 기간 내내 비가 와서 얘가 비 맞고 이렇게 된건지 따흑

어떻게 해야 스투키가 다시 통통해 질까요?
싹 돋은게 너무 아까워서 진짜 살리고 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