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키웠는데 뿌리까지 다 죽은게 4-5개정도 되고
앙상하게나마 남아있어서 열심히 관리중입니다 ㅠㅠ
검색해보니 과습으로 죽은것 같아 관리하는 방법을 바꿔본지
1달정도 되어가는데 다행히 이제 죽는 것들은 없네요.
근데 잎이 말라서 잘라낸 것들이 다시 자라나질 않네요..ㅠㅠ
이거 아무리 잘키워도 이제 이정도에서 멈춘건가요?? 아니면
다시 자라나는지...
처음 선물 받았을 때에는 완전 풍성했는데 죽을 것들 다 뽑아내니 너무 볼품없어졌네요 으으 이거 번식을 하기도 하는지!?
잘라낸 잎이 다시 자라지는 않습니다. 첫번째 사진처럼 잎이 하나도 없는 줄기는 믿동 근처에서 잘라주셔야 양분 손실이 없고, 새순 (새잎줄기)이 돋아납니다.
잎이 잘려 흉한 줄기들도 밑동 근쳐에서 쳐내세요. 그래야 새 잎이 필요해서 새순을 돋아내고 다시 풍성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