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십니다
퇴근하고 집에와서 게임이나 영화보거나 책을 읽는게 유일한 낙인 집돌이인데요
직장동료가 저보고 홀애비 냄세가 난다고 합니다
30밖에 안먹은 삐약이에게 홀애비라니요

그래서 처음엔 디퓨저를 알아보았으나 인체에 악영향을 미칠.가능성이 농후하다는 논문을 어렵게 접한 후로 디퓨저 보다 그냥 꽃을 키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향이 강하고 키우고 싶고 햇빝을 잘안들어도 잘만 크는 튼튼이 같은 꽃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