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십니다퇴근하고 집에와서 게임이나 영화보거나 책을 읽는게 유일한 낙인 집돌이인데요직장동료가 저보고 홀애비 냄세가 난다고 합니다30밖에 안먹은 삐약이에게 홀애비라니요그래서 처음엔 디퓨저를 알아보았으나 인체에 악영향을 미칠.가능성이 농후하다는 논문을 어렵게 접한 후로 디퓨저 보다 그냥 꽃을 키우기로 마음먹었습니다향이 강하고 키우고 싶고 햇빝을 잘안들어도 잘만 크는 튼튼이 같은 꽃좀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
햇빛이 잘 안들면 꽃이 피지 않아요
그냥 음지에서 잘 사는 공기정화식물 (예:스파티필름) 을 키우세요. 그리고 잘 씻고 옷 세탁 잘하고 청소와 환기 신경쓰시면 될 듯
홀아비냄새라고 에둘러 말하는 거 개인위생문제 맞음
ㅠㅠ저 그런 아이아니에요 ㅠㅠ하루에 2번 샤워하고 옷도 하루에 한번식 갈아입고요 ㅜㅜ환기도 지주 시킨답니다 ㅜㅜ
스킨답서스 추천이요. 저도 얼마전 부터 키우고있데 프릇프릇한게 방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무럭무럭 잘 자라면 지인들한테도 선물로 떼어 줄 계획이에요.
감사합니다 한번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ㅠㅠ
이불을 빨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