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성격도 급하고 초조하고 항상 만족하지못하는데


여러분은 지혜롭고 관대하며 여유롭습니다.


그게 식물을 키우다보면 바뀔수있나 싶어서 저도 하나 키워보려 합니다.


보기좋고 향기좋은 식물이 있다면 추천좀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초보라서 관리하기 쉬운걸로 알려주세요.


키우다 죽으면 다음꺼 키울때 망설여질꺼같아요.


좋은하루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