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는지 잎사귀들이 떨어져 있는데

잎이 두껍길래 뭔지도 모르면서 주워다가 잎꽂이를 해봤었는데

두 달은 안된 것 같고 한 달은 넘는 것 같은데 

어느 날 무언가가 떨어져 있는 것 같아서 들여다보니 새순이었는데

일주일만에 5장 잎에서 새순 7개가 돋아났네요 ㅎ





뒷면이 빨간 잎 색깔이 예뻐서 버리기 아까와 주워왔었던





정말 작은 분에 담겨있는데 분갈이가 필요할까요?

내년 봄까지 기다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