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좌. 햇빛을 많이 보지 못하고 자란 다육의 전형적인 모습. 물은 잎이 약간 쪼글 거릴때 주고(한달에 한번 줘도 살아감)직광이 아니더라도 햇빛이 필요합니다.
가지치기를 해줘야 목대가 굵어지고 곁가지가 나와 풍성해짐.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eun68&logNo=221055504108자른 가지 아래쪽 잎들은 떼서 잎꽂이 하고 가지는 삽목
화분이 너무 크므로 작은 분으로 옮겨 심으면 좋을 듯
ㄴ 감사합니다. 아파트 3층이라 해가 들어오는 시간에만 들어와서 해를 많이 못보았나봐요..물을 일주일에 한번 줬는데 좀 덜줘야겠네요..해만 많이 보면 좀 튼튼하게 자랄까요.
화분을 일부러 옮겼는데 작은 화분이 맞나요?@@
뿌리에 비해 분이 너무 크면 속흙이 마를새가 없어 과습되기 쉬워요.
네.블로그 찾아가서 꼼꼼하게 읽어보고 가지 자르고 잎은 심었어요. 첨 해봐서 무서운데..잘 키워서 또 오겠습니다^^
염좌. 햇빛을 많이 보지 못하고 자란 다육의 전형적인 모습. 물은 잎이 약간 쪼글 거릴때 주고(한달에 한번 줘도 살아감)직광이 아니더라도 햇빛이 필요합니다.
가지치기를 해줘야 목대가 굵어지고 곁가지가 나와 풍성해짐.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eun68&logNo=221055504108
자른 가지 아래쪽 잎들은 떼서 잎꽂이 하고 가지는 삽목
화분이 너무 크므로 작은 분으로 옮겨 심으면 좋을 듯
ㄴ 감사합니다. 아파트 3층이라 해가 들어오는 시간에만 들어와서 해를 많이 못보았나봐요..물을 일주일에 한번 줬는데 좀 덜줘야겠네요..해만 많이 보면 좀 튼튼하게 자랄까요.
화분을 일부러 옮겼는데 작은 화분이 맞나요?@@
뿌리에 비해 분이 너무 크면 속흙이 마를새가 없어 과습되기 쉬워요.
네.블로그 찾아가서 꼼꼼하게 읽어보고 가지 자르고 잎은 심었어요. 첨 해봐서 무서운데..잘 키워서 또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