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선선해지니 산행을 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독 품은 뱀도 저번주부터 설설 돌아다니는게 위험하지 싶네요 

등산화에 뭐가 붙어서 보니까 뱀...아직 새끼라서 스틱으로 살짝 눌러서 떼어내고 풀어줬는데 

조금 큰 녀석이 발목을 물었으면 어찌 되었을지 아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