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선선해지니 산행을 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독 품은 뱀도 저번주부터 설설 돌아다니는게 위험하지 싶네요
등산화에 뭐가 붙어서 보니까 뱀...아직 새끼라서 스틱으로 살짝 눌러서 떼어내고 풀어줬는데
조금 큰 녀석이 발목을 물었으면 어찌 되었을지 아찔합니다.
날이 선선해지니 산행을 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독 품은 뱀도 저번주부터 설설 돌아다니는게 위험하지 싶네요
등산화에 뭐가 붙어서 보니까 뱀...아직 새끼라서 스틱으로 살짝 눌러서 떼어내고 풀어줬는데
조금 큰 녀석이 발목을 물었으면 어찌 되었을지 아찔합니다.
한국에서는 드물고 드문 그 까치살모사나 위험하지 나머지는 괜찮다 앎.
그 까치살모사는 뒤로 이동을 못하기 때문에 죽기 살기로 문대요.
하긴, 주변을 보아도 비얌보다는 아무 버섯 주워 먹는 사람이 더 무섭긴 합니다.
산에 다니면서 뱀을 몇번씩봐도.. 꽃뱀 말고는 이게 독사인지 아닌지 구분이 잘 안가더라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