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소중한 식물입니다..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생전에 식물 키우는걸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집정리 중에 대부분 화분은 다 처분해버리고
작고 맘에드는 화분 하나만 가져왔습니다.
어머니 댁에서는 파랗고 싱싱했는데 저희집으로 가져오니
점점 말라가네요... 15일쯤 수돗물 한컵주고 어제도 물한컵 줬어요. 화분은 창문가에 햇빛이 바로 닿지 않는곳에 두었는데 몇몇 잎파리가 노랗게 말라버리네요..
무슨이유일까요.. 화분을 갈아야하나요?
현재 화분의 받침대가 오래되서 그런지 원래그런지 화분하고 짝달라붙어서 떨어지질않네요.. 물이잘빠지지 않아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