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미친거 아니야  가지치기도 정도껏 해야지.
베란다 앞 화단에 이제 심은지 2년됐고 올여름 쑥쑥 자라서 내년봄에 꽃들 많이 볼까 기대하면서 여름에 매일 물줬는데.  사십센치 남기고 뎅강 잘라놨네요. 요즘 도구들고 설치길래 설마 자를까했더니.
넘 화나요.  이번 남은 가을에라도 많이 자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