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듀란타, 긴잎송록, 율마, 야래향?이런 애들이 있던데 얘들 아니더라도 향기 나고키우기 쉽고 너무 사이즈 크지 않은 식물 없을까요?디퓨저나 향초 써볼 생각했다가 몸에 안좋은것도 같고그동안 생각만 해봤던 식물도 키워보는 쪽으로 생각해봤거든요.(아 근데 방에 두고 싶은데 그러면 햇빛 많이 못받아서 죽으려나요..?)
걸으시오 대한민국 사방을 두 발로 걸으시오 응. 응. 걸으시오 갖은 냄새 다 맡히오, 걸으시오. 응. 응.
향이 좋은 식물들은 향을 날려야 하기 때문에 통풍이 잘되는 환경에서만 잘 삽니다
ㄴ굳이 방에 두지 않아도 되는데 입문자가 키울만한게 없을까요? 허브 로즈마리 같은건 초보들이 많이 죽인다고 들어서요..ㅜ
바질.15~30센치정도일때 순따기를 해주고 이후 키우다가 너무크다싶으면 계속 순따기를 해주면 40~50정도로 키울수있음. 로즈마리는 약간 은은한 솔잎향으로 한국인들이 아주좋아한다고.하지만 분갈이 몸살이 심해서.바질은 굉장히향이 짙고 일평균 네다섯시간 일조량이면 잡초수준으로 잘자람.실내에서 따뜻하게 키우면 여러해살이로 키울수있음.
장미허브는 어떠신가요. 대신 햇빛을 잘 보여줘야해요~ - dc App
ㄴ바질 설명해주신대로면 딱이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장미허브는 바질 먼저 키워보고 익숙해지면 둘째로 키워볼게요! 전에 선인장과 식물 어디선가 받아왔다가 말려죽인적이 있어가지고요..ㅜ 다들 답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