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고난 또한 진화의 증거이겠지다리가 부러지도록 걸으면 반드시 빛이 보인단걸 근거로,어둠만을 껴안고, 빛이 날 껴안아 주기를 기다리지만 구체적이고 확실한 보상은 지난 경험으로 허황된 얘기가 되버린다 그 순간 널 만났고,이게 보상인지 아님, 나에게 상처를 주는 경험이란 칼바람인지...뭐 아무렴 어떠한가 지금은 고난의 순간이 아님에 감사하며 행복을 살아가자.
빛과 어둠의 이분법으로만 세상을 보지 마 구원자로 이상화한 타인과의 만남의 끝은 파탄일 수 밖에 누구든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자기 자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