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고도 결국 원하는 점수가 나오지 않아 2년제 전문대에 가서 전역,졸업을 마친후 9개월 가량을 백수로 살다 이제야 취업합니다.그간 맘고생하신 부모님께 무슨 꽃을 선물해 드려야 할까요?
어른들은 국화종류 좋아하심. '봄꽃보다 늦게 핀다고, 가을 국화가 덜 아름다울소냐,,,' 시 한수 적으시면 금상첨화
본인도 몸고생 맘고생으로 힘들었겠네요.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미는 기념으로 평생을 함께 갈 반려식물 하나 들이면 어때요? 암석사자(암석주, 바위선인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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