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를 쳐야 (수확) 통풍에 도움되고 곁가지가 나와 풍성하게 되고 아랫줄기가 굵고 튼실해짐
익명(166.88)2017-09-27 11:07
올해는 이미 글렀다. 초반에 순따기로 아랫줄기 좀 튼실하게 하다가 보니까 어느 순간 폭풍성장으로 화분넘치더라. 타임이 위로 크는게 아니라 옆으로 기어가는 거라 저 화분( 지름 25짜리) 하나당 하나씩 심었어야 했는데 이미 좋은 자리는 다른 화분들로 꽉차서 걍 놔뒀다. 올해는 그냥 넘기고 내년엔 화분 하나씩 분갈이 해야지. 저래 오밀조밀하고 통풍이 안되어 보여도 자리 자체가 통풍이 잘되는 자리라 잘자라주고 있다. 문제는 저거 외에 직사각형 타임 화분이 하나 더 있다는 거다. 실내로 들여서 겨울을 나야하는데 자리가 문제다.
허브는 타임이랑 바질 키우는데 타임에선 약간 파스 비슷한 냄새가난다.다른 사람은 괜찮다고 하는데 난 안괜찮음.향기는호불호 갈릴듯 한데 병충해에는 강해서 관리는쉽다.
바질은 반대로 향기는 괜찮은데 한여름에 벌레 많이꼬였고,잡초수준으로 잘커서 비료 많이줬다. 비료 안주면 잎도 꼬불거리고
가지를 쳐야 (수확) 통풍에 도움되고 곁가지가 나와 풍성하게 되고 아랫줄기가 굵고 튼실해짐
올해는 이미 글렀다. 초반에 순따기로 아랫줄기 좀 튼실하게 하다가 보니까 어느 순간 폭풍성장으로 화분넘치더라. 타임이 위로 크는게 아니라 옆으로 기어가는 거라 저 화분( 지름 25짜리) 하나당 하나씩 심었어야 했는데 이미 좋은 자리는 다른 화분들로 꽉차서 걍 놔뒀다. 올해는 그냥 넘기고 내년엔 화분 하나씩 분갈이 해야지. 저래 오밀조밀하고 통풍이 안되어 보여도 자리 자체가 통풍이 잘되는 자리라 잘자라주고 있다. 문제는 저거 외에 직사각형 타임 화분이 하나 더 있다는 거다. 실내로 들여서 겨울을 나야하는데 자리가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