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선물을 받았는데 검색해보니
여름엔 습해서 만져보고 통통하면 물 주지 말래서
아직 한 번도 물을 주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만져보면 통통합니다.
평소엔 제 방에 놔두다가 햇빛도 받아야 된다기에
거실 햇빛 잘 들어오는 곳에 나뒀다가
해 들어가면 다시 제 방으로 데려오고 그랬습니다.
근데 다육이 앞뒤가 너무 달라요ㅠㅠㅠㅠ
여름에 너무 강한 햇빛을 받아서 그런 건지 물을 안 줘서 그런 건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
노래지다가 말라버리는데 왜 그런 걸까요.....
앞쪽은 저렇게 새 잎도 나왔는데 아래부분하고 뒤쪽만 그럽니다ㅠㅠㅠㅠ선물 받은 다육인데 너무 소중합니다ㅠㅠㅠㅠ
오래오래 살아야 되는데 이유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