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샀을땐 엄청 짜리몽땅하고 예뻤는데 제가 몇달 집을 비운사이 이렇게 기괴해졌습니다요 ㅠ... 왜이렇게 된걸까요? 원래의 모습으로 돌릴수 있을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3
너무 커져서 물을 아무리 줘도 안 되는 것 아닌가 화분 큰걸로 바꾸든가 잘라서 작게 다시 시작하든가
ㅀ(183.99)2017-10-04 18:05
빛이 부족해 웃자라 키만 큼. 그동안 물도 부족해 아래쪽 잎들이 물과 양분을 새잎 쪽에 몰아주느라 쪼글해짐. 밑에 구멍이 없는 화분인지? 저면관수 해주고 하루 이틀이면 다시 통통해질 것. 아니면 흠뻑 주되 고이지는 않도록 해야 과습으로 물러 죽지 않음. 통통해지고 나면 잘라서 (4등분 정도 가능할 듯) 말려서 삽목 (잘라낸 가지 아래쪽 심을 부분에 붙은 잎들은 뗴어서 잎꽂이)해 번식. 한 화분에 삽목 잎꽂이 하면 군생으로 멋지게 재탄생할 것. 단 햇빛이 충분해야 https://m.blog.naver.com/hoeun68/220586352407
너무 커져서 물을 아무리 줘도 안 되는 것 아닌가 화분 큰걸로 바꾸든가 잘라서 작게 다시 시작하든가
빛이 부족해 웃자라 키만 큼. 그동안 물도 부족해 아래쪽 잎들이 물과 양분을 새잎 쪽에 몰아주느라 쪼글해짐. 밑에 구멍이 없는 화분인지? 저면관수 해주고 하루 이틀이면 다시 통통해질 것. 아니면 흠뻑 주되 고이지는 않도록 해야 과습으로 물러 죽지 않음. 통통해지고 나면 잘라서 (4등분 정도 가능할 듯) 말려서 삽목 (잘라낸 가지 아래쪽 심을 부분에 붙은 잎들은 뗴어서 잎꽂이)해 번식. 한 화분에 삽목 잎꽂이 하면 군생으로 멋지게 재탄생할 것. 단 햇빛이 충분해야
https://m.blog.naver.com/hoeun68/220586352407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