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집주변 꽃집에서 사서 한겨울동안 창가에 뒀었는데도 안얼어죽고 잘크더만 물도 일주일 넘게 안준적이 자주 있었는데도 안시들고 잘살음.올해초부터는 고시원으로 오면서 댈꼬왔는데 올 여름 찜통에다 습한 고시텔 방 안에서도 빛도 없이 잘 살아감.중간중간 흙이 줄어들길래 흙 좀 더 넣어준거 말고는 정말 한게 없는듯. 작은 화분 속에 5~6 줄기?가 자라서 비좁아 보이는데도 사이좋게 잘 자라네..나중에 꼭 넓은 화분에 옮겨주고 관심 많이 줄게 페페야 그때까지 화이팅하자 ㅠㅠ
빛이 없으면 죽게 됨. 식물용 LED 전구라도 달아주길. "나중에" 말고 지금. 공부한다고 줄리아페페도 자신도 최소한의 돌봄을 소홀히 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