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로 지인이 이거 죽이면 앞으로 아무것도 키우지마라며 스투키 4대(?)를 선물받았어요. 긴 화분에 ㅣㅣㅣㅣ 이렇게 심어 볕좋고 통풍좋은 창가에서 1년을 키웠어요 최근에는 애기 스투키도 자랐어요 ! 그런데 시중에 판매되는 스투키들에 비해 저희집 애는 대가 매우매우 얇고 )/(\\ 이렇게 꼬불꼬불 해져요ㅠㅠ
볕이나 물의양에 대한 문제일까요 ? 과습으로 인한 무름만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초보입니다..
집이 아니라서 사진은 없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년을 보니 어느새 정도 듬뿍 들어서 식갤에도 오게 됐네요.
애기 스투키에 양분을 빼앗겨서일 수도 있는데 싹만 보이는 정도라면 아닌 것 같고 무름병도 아닌데 가늘어지고 휘었다면 (=/= 말라 비틀어졌다면 병충해를 의심해 볼 수도) 일단은 물부족 밖에는... (볕좋고 통풍좋은 곳이라 흙이 빨리 말랐을 수도) 저면관수 가능하다면 시도해서 물이 흙 전체에 골고루 흡수되게 해 주고 통통해지는지 며칠 지켜보세요. 정 안되면 잘라서 말려서 물꽂이로 새뿌리 내려 삽목하는 방법도 있음
익명(162.217)2017-10-06 16:43
상세한 정보 감사합니다ㅠㅠ
야생마냥 내다키우면서 집순이 애들 주는거보다 더 물을 조금 준 것 같네요ㅠㅠ
ㅇㅇ님 말씀처럼 해보고도 안되면 충인지 확인하러 나들이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애기 스투키가 똑바로 자라지 않고 아직 가늘다는 뜻이라면 정상임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eun68&logNo=220759928424
제가 헷갈리게 적었네요 애기 스투키는 싹만 쬐금 보여서 잘 모르겠구..원래 심었던 스투키들이 대파같이 얇아지고 )/(\ 이렇게 산발머리처럼 휘어요ㅠ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조만간 애기화분도 사야겠네요
애기 스투키에 양분을 빼앗겨서일 수도 있는데 싹만 보이는 정도라면 아닌 것 같고 무름병도 아닌데 가늘어지고 휘었다면 (=/= 말라 비틀어졌다면 병충해를 의심해 볼 수도) 일단은 물부족 밖에는... (볕좋고 통풍좋은 곳이라 흙이 빨리 말랐을 수도) 저면관수 가능하다면 시도해서 물이 흙 전체에 골고루 흡수되게 해 주고 통통해지는지 며칠 지켜보세요. 정 안되면 잘라서 말려서 물꽂이로 새뿌리 내려 삽목하는 방법도 있음
상세한 정보 감사합니다ㅠㅠ 야생마냥 내다키우면서 집순이 애들 주는거보다 더 물을 조금 준 것 같네요ㅠㅠ ㅇㅇ님 말씀처럼 해보고도 안되면 충인지 확인하러 나들이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