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로 지인이 이거 죽이면 앞으로 아무것도 키우지마라며 스투키 4대(?)를 선물받았어요.
긴 화분에 ㅣㅣㅣㅣ 이렇게 심어 볕좋고 통풍좋은 창가에서 1년을 키웠어요
최근에는 애기 스투키도 자랐어요 !
그런데 시중에 판매되는 스투키들에 비해 저희집 애는 대가 매우매우 얇고 )/(\\ 이렇게 꼬불꼬불 해져요ㅠㅠ

볕이나 물의양에 대한 문제일까요 ?
과습으로 인한 무름만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초보입니다..

집이 아니라서 사진은 없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년을 보니 어느새 정도 듬뿍 들어서 식갤에도 오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