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간만이라 아버지 계신곳 번호도 잊어먹어서
안내직원 인솔하에 뵈었네요

사진속 아버지 모습은 아직도 젊고 미남이신데
보고싶어도 보질 못하네요..ㅎㅎ

혼자 울고 있었는데 다른 유가족들이 국화꽃을 건냅디다
너무 감사한 선물이라 그런데
지금 받은 국화꽃들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