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머리가 축축쳐지고 시들시들하더니만

안에서 새로운 잎이 자라고 있어요^^

어젯저녁에 빼꼼 나오더니만 퇴근하고 보니 저렇게 나와있네요

보람있습니다. 이번주말 큰화분사서 이사시켜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