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거는 당귀젖버섯이라고 당귀냄새가 확 끼치는 냄새고 식용, 다음 거는 거르자고, 다음 거는 회흑색광대버섯 이건 먹어도 괜찮은데 독이 있다고 알려진 버섯이며, 다음 거는 위를 좀 봐야 하겠으나 먹어도 괜찮을 것이며, 다음 거는 흰가시광대버섯이라고 꼭 비탈에 나는데 식용해도 이상은 없고 닭다리버섯이라고도 하듯이 대가 꼭 닭다리처럼 생겼음.
ㅀ(183.99)2017-10-11 05:13
그런데 맨 밑엣것은 그것과 비슷하고 또 작고-옴팡지게 생긴 게 있으니 이건 맹독성이라는데, 어느 건 그 둘 사이 가름이 안 될 때가 많음.
ㅀ(183.99)2017-10-11 05:15
응, 양파광대버섯이라고 꼭 양파를 닮은 대 이 버섯은 벌써 보기부터가 여간내기가 아니겠다 싶게 암팡짐.
맨 처음 거는 당귀젖버섯이라고 당귀냄새가 확 끼치는 냄새고 식용, 다음 거는 거르자고, 다음 거는 회흑색광대버섯 이건 먹어도 괜찮은데 독이 있다고 알려진 버섯이며, 다음 거는 위를 좀 봐야 하겠으나 먹어도 괜찮을 것이며, 다음 거는 흰가시광대버섯이라고 꼭 비탈에 나는데 식용해도 이상은 없고 닭다리버섯이라고도 하듯이 대가 꼭 닭다리처럼 생겼음.
그런데 맨 밑엣것은 그것과 비슷하고 또 작고-옴팡지게 생긴 게 있으니 이건 맹독성이라는데, 어느 건 그 둘 사이 가름이 안 될 때가 많음.
응, 양파광대버섯이라고 꼭 양파를 닮은 대 이 버섯은 벌써 보기부터가 여간내기가 아니겠다 싶게 암팡짐.
맨 밑엣것은 ->맨 밑의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