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 첫 날 한 번 포함해서 약 5일-7일에 한 번 물 줬습니다 지금까지 3번 줬습니다
첫 날 빼곤 2-3일 이상 상온에 떠놓은 물 흠뻑 줬습니다
걸러진 물 한 번 더 줬습니다 (물받이 물 재활용했다는 뜻)
햇빛은 간접으로만 쬐여줬습니다
집 온도는 약 23-25도 정도, 습도는 평균 60% 정도 (그 이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중간에 물티슈로 잎을 살살 (열심히) 한 번 닥아줬구요
처음 데려왔을 때 새 잎이 1cm 정도 나와있었는데 2주만에 저만치 컸습니다. (중간에 연두연두한 줄기-잎)
아랫쪽에 작은 잎이 색이 변했어요 (초록색에서 누렇게)
중간 크기 잎 검은 반점들 갯수가 늘어남
줄기 중간, 아래쪽 마름현상 (처음부터 약간 있었음)
큰 잎 가장자리 반점, 갈라진 부분이 찢어지면서 마름
이 정도 현상이 보이는데 혹시 전문가 형님 누님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 밖에 잘 키우는 팁 (영양제 추천 등) 도 부탁드립니다.
5-7일에 한 번은 너무 잦음 과습우려. 과습되면 병충해에도 취약해짐. 물받이 물 재활용은 기껏 씻겨나간 온갖 불순물들을 다시 부어주는 격. 일단 흙이 마를 시간을 충분히 주도록 물을 끊고 영양제는 금물, 내년 생장기에 가끔 주거나, 흙갈이 하면 안줘도 됨. 작은 노란 잎은 줄기째 잘라내고 (또 나옴) 큰 잎 가장자리는 도려내는 방법도 (멈추는지 번지는지 확인 용이)
ㅇㅇ님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