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와보는데..너무 좋네요ㅎㅎ힐링돼요
예전부터 뭔가에 사랑주는것이 좋았던 저도
식물에 애정을 쏟던 작은 기억들이 되살아나네요



동물이나 연인처럼 바로바로 피드백이 없는데도
말없는..어쩌면 신처럼 침묵을 지키는 존재를 어쩌다 좋아하게 되셨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