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버려놨길래 주워왔는데.... 이름을 몰라 ㅠㅜ

가까이서 찍으니까 겁나무섭네..... 하나 더 무서운건 저 옆으로 난거 원래 저리 안컸음..... 몇주만에 저리큼...
푸강아갤 꼭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