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터져있는 은행나무 열매 냄새가 좀 독하네요.
익명(210.101)
2017-10-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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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그 껍질을 까봐요, `빼갈' 술 냄새지. 손으로 은행알 거둘 때 우리는 알지요 그건 똥 냄새가 아니라 중국 술 빼갈 냄새라고.
아는 사람은 알아요. 직접, 멀리서 맡지 말고, 손으로 까보신 다음 맡아보라고. 꼭 독한 중국 술 그 빼갈 냄새가 난다는 걸...
그 빼갈 한 40 도 되지요, 컵도 참 작지요, 톡 마시면, 카!!!!! 하는 그 맛 중 맛 냄새.
은행만 한 반-양식 없는 건데 이걸 무식하네들 응?!
`벽곡'이라고, 산속에서 철학:`수행'하던 우리 선조들은, 벽곡이라고 `쌀-곡식' 먹기를 피했는데 까닭은 그, 노동:로동:품이 밤 주워먹기보단 지대하기 때문이었음. 그러니까 로동:노동은 인간으로서 할 짓이 아니다 이런 한 례시:예시였음. 밤을 줏어봐라, 큰 밤만 몇 개면 그냥 한 되가 된다는 사정을 아니까. 그리고 그런 생밤을 까먹을 적이면 천 번 만 번 씹어도 삼키기에는 어렵다는 것 이것을 안다는 것. ......
많이 씹으면 우리 몸은 자동으로 응-너-밥-그만-먹어, 이런다는 걸 알았던 선조들이라는 것.
즉, 양:량 :量이 아니라 <씹기> 이거라는 것. 우린 철저한 짐승이라는 것. 소처럼 양이나 염소 고라니 같다는 것.
남 따라 은행 떨어진 노란 건 똥냄새다 그러지들 마시옵길.
직접 - 걸어 봐 - 맡아봐, 먹어 봐. (아무리 독이 많은 대상이라고 해도 조금만, 조금만 취할 적에는 우리 몸이 감당함. 그걸 알기 때문에 버섯이며 뭐며 알아내는 것임.)(아무리 독이 많대도 천분지일 정도를 흡수한대야 뭐)(그래서 독이 바로 약이 된다는 까닭)
실제로 암환자한테는 독이 필요하지만 (왜냐하면 무한정 자라는 암종:독종이므로) sdsjrqㅀㅂㄴㅇㄹuwㄹㄹrjfj 응 잘 모름. 암이라면 일단 병원 가고 아픔만 제거하고 산으로 토끼자 이러자 하는 ㅀ임.
한 천 개 까보는 은행알. 그런 땐 손바닥 좀 얇게 까지지만 건강엔 전혀 문제 없다고 앎.
윗분 사투리쓰는 늙은현자같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