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인이 이사가면서 버리려던걸 받아온 이름모를 선인장인데요.


몇달전에 뭔가 시들어가는듯 하다가, 다시 살아나면서 저 초록색 줄기같은게 자라기 시작했어요.


물을 생각나면 주긴 하는데 주기가 일정지 않아서요. (2달동안 안줄때도있고, 보름만에 줄때도있어요)



몇주 간격에 얼마만큼 물을 주면 될까요?


그리고 햇빛 받으라고 창가앞에 놔두는데 요즘 추워지잖아요? 혹시 온도같은것도 신경써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