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인이 이사가면서 버리려던걸 받아온 이름모를 선인장인데요.
몇달전에 뭔가 시들어가는듯 하다가, 다시 살아나면서 저 초록색 줄기같은게 자라기 시작했어요.
물을 생각나면 주긴 하는데 주기가 일정지 않아서요. (2달동안 안줄때도있고, 보름만에 줄때도있어요)
몇주 간격에 얼마만큼 물을 주면 될까요?
그리고 햇빛 받으라고 창가앞에 놔두는데 요즘 추워지잖아요? 혹시 온도같은것도 신경써야하나요?
예전에 지인이 이사가면서 버리려던걸 받아온 이름모를 선인장인데요.
몇달전에 뭔가 시들어가는듯 하다가, 다시 살아나면서 저 초록색 줄기같은게 자라기 시작했어요.
물을 생각나면 주긴 하는데 주기가 일정지 않아서요. (2달동안 안줄때도있고, 보름만에 줄때도있어요)
몇주 간격에 얼마만큼 물을 주면 될까요?
그리고 햇빛 받으라고 창가앞에 놔두는데 요즘 추워지잖아요? 혹시 온도같은것도 신경써야하나요?
화분에 구멍이 없으면 '과습'으로 뿌리가 썩어 물을 줘도 흡수하지 못해 잎이 마르고 '무름병'에 취약. 물의 양을 철저히 관리하고 물 준 후 따라 버리는 등으로 구멍없는 화분의 관리가 가능하기는 함. 잎이 쪼글한 건 물달라는 신호. 신호 받을 때 물 주면 됨. 잎 사이 간격이 넓게 키만 크는 '웃자람'은 햇빛 부족. 추천 검색키워드: 다육 잎꽂이 적심 삽목 번식 물들이기 월동
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