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흠 저는 오늘도 날 밝기 전서부터 나갑니다 외출복장.

오늘은 이틀째 막걸리, 한 대접을 한 다음 나가서 밤나무숲 다음 은행나무 아래에까지는 못 갔지만, 공원 산딸나무 열매 다량 줏었습니다.

나무를 흔들었답니다,


하하하.

우두둑.


개중에는 발효 중이오시라 식초 맛 좀 나긴 합니다. 응. 하하하하 아무도 줍지 아니하오만 저만 히히히히 꼭 추파춥스 그런 사탕.

응.


구지뽕은 모르고 안 먹어 봤으나 거기에 자루가 달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