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인 대학생인데 예전부터 궁금한 것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꽃을 피우는 식물들은 곤충의 도움으로 수정을 하고 번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렇다면 꽃이 곤충이 아닌 인간에게도 매력적으로(잘 보일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것은 왜 일까요?곤충과 인간의 시각체계가 달라서 각자 꽃(다양한 색감들)을 볼때에는 다르게 보일텐데요. 우연일까요?
또 한가지 궁금한 것은, 번식의 목적이 아닌데 꽃을 피우는 식물이 있나요?
(인간이 아닌 다른 생물의 시각이 너무 궁금합니다. 혹시 관련 서적 같은 것을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