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있는 집이 방음이 취약한데
옆집에서 화분인지 뭐를 아침 일찍부터 자기네 베란다에 쾅 놓는 소리가 울려 저희 집까지 울리는데
뭔가 둔탁하고 무거운걸 내려놓는 소리 입니다
그래서 한 참을 고민하다 베란다 매트라고 해서 좀 도톰한 매트를 하나 사놨는데요
옆집에 뭐라고 하면서 줘야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요
평소 왕래는 없지만 괜히 언짢아 하면 불편해질꺼 같아서요
지금 살고있는 집이 방음이 취약한데
옆집에서 화분인지 뭐를 아침 일찍부터 자기네 베란다에 쾅 놓는 소리가 울려 저희 집까지 울리는데
뭔가 둔탁하고 무거운걸 내려놓는 소리 입니다
그래서 한 참을 고민하다 베란다 매트라고 해서 좀 도톰한 매트를 하나 사놨는데요
옆집에 뭐라고 하면서 줘야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요
평소 왕래는 없지만 괜히 언짢아 하면 불편해질꺼 같아서요
그냥 말하셔도 상관 없을것 같아요. 혼자사는 아파트가 아닌 여럿이서 같이 사는 공간인 만큼 불편사항을 말씀하시는 것은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주실때는 이러이러한 점 때문에 불편했었고 그렇게 내려놓으면 바닥도 상할까봐 매트를 준비했다고 말씀하시는게 어떨까요? 대신 비꼬시는게 아니라 정중한 의사 표현임을 아실 수 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