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있는 집이 방음이 취약한데


옆집에서 화분인지 뭐를 아침 일찍부터 자기네 베란다에 쾅 놓는 소리가 울려 저희 집까지 울리는데 


뭔가 둔탁하고 무거운걸 내려놓는 소리 입니다


그래서 한 참을 고민하다 베란다 매트라고 해서 좀 도톰한 매트를 하나 사놨는데요


옆집에 뭐라고 하면서 줘야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요


평소 왕래는 없지만 괜히 언짢아 하면 불편해질꺼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