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 왼쪽 중간 보면 솜(털)깍지벌레 같기도 한데, 응애 치고는 큰 작은 검정 벌레라는 건 배설물이 아니라 확실히 움직이는 벌레인지? 약을 몇 번 치거나 아니면 뽑아서 약이 희석된 물에 잠수시켰다 꺼내 말린 후 다시 심고 흙에는 끓는 물을 부어 소독해야 할 듯.
네 검은 벌레에요..움직이구요.. 잎 들추다보니 하얀 벌레도 보이던데 새끼같았어요..ㅠㅠ그냥 다 뽑아버리고 흙 소독해야할까요ㅠㅠ
상태 안좋은 애들은 뽑아 (소독해서) 버리고, 깨끗한 줄기들만 잘라서 잘 씻고 (자른 단면에 흡수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퐁퐁 희석한 물에 잎과 줄기를 씻어주는 방법도) 말려서 수경으로 뿌리 내리게 키우면서 관찰하다가 소독한 흙에 옮겨심으면 어떨지
혹시 총채벌레일지 검색해서 비교해 보세요
송엽국은 다 뽑고 괜찮은 것들만 잘라서 물이 담가놨어요ㅠㅠ다른 화분에도 이상한 벌레가 보여서 뭔가했는데 총채벌레였네요ㅠㅠㅠㅠㅠ벌레판이네요ㅠㅠ
살충제가 꺼려지면 우선 난황유 (마요네즈로도 만들 수 있음) 5-7일 간격으로 3번 뿌려볼 수도
첫번째 사진 왼쪽 중간 보면 솜(털)깍지벌레 같기도 한데, 응애 치고는 큰 작은 검정 벌레라는 건 배설물이 아니라 확실히 움직이는 벌레인지? 약을 몇 번 치거나 아니면 뽑아서 약이 희석된 물에 잠수시켰다 꺼내 말린 후 다시 심고 흙에는 끓는 물을 부어 소독해야 할 듯.
네 검은 벌레에요..움직이구요.. 잎 들추다보니 하얀 벌레도 보이던데 새끼같았어요..ㅠㅠ그냥 다 뽑아버리고 흙 소독해야할까요ㅠㅠ
상태 안좋은 애들은 뽑아 (소독해서) 버리고, 깨끗한 줄기들만 잘라서 잘 씻고 (자른 단면에 흡수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퐁퐁 희석한 물에 잎과 줄기를 씻어주는 방법도) 말려서 수경으로 뿌리 내리게 키우면서 관찰하다가 소독한 흙에 옮겨심으면 어떨지
혹시 총채벌레일지 검색해서 비교해 보세요
송엽국은 다 뽑고 괜찮은 것들만 잘라서 물이 담가놨어요ㅠㅠ다른 화분에도 이상한 벌레가 보여서 뭔가했는데 총채벌레였네요ㅠㅠㅠㅠㅠ벌레판이네요ㅠㅠ
살충제가 꺼려지면 우선 난황유 (마요네즈로도 만들 수 있음) 5-7일 간격으로 3번 뿌려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