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관심이 크지 않아 여름에 선물받고도 물만 주면서 살았는데 문득 떠올라 질문해봅니다.
북향이고 창문 바로 앞이라 걱정되네요.
그리고 괜찮으면 화분을 몇개 더 들일까 하는데 환경에 크게 영향 안받으면서 향이 좋은 꽃 있을까요?
댓글 2
실내라 괜찮을 것. 북향이면 창가에 가까와야 간접광이라도 충분히 받을테니 걱정되면 한겨울엔 밤에만 옮겨줄 것// 겨울엔 물을 줄여야. 표지의 겉흙이라 함은 손가락 한마디 깊이의 흙을 말함 //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는 꽃을 보기 쉽지 않음. 꽃은 아니지만 장미허브 추천. 그 밖에 반음지에서 잘 자라는 스파티필름 (소형), 홍콩야자 (소형), 접란, 스킨답서스, 줄리아페페, 신홀리페페 중 취향에 따라 선택
실내라 괜찮을 것. 북향이면 창가에 가까와야 간접광이라도 충분히 받을테니 걱정되면 한겨울엔 밤에만 옮겨줄 것// 겨울엔 물을 줄여야. 표지의 겉흙이라 함은 손가락 한마디 깊이의 흙을 말함 //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는 꽃을 보기 쉽지 않음. 꽃은 아니지만 장미허브 추천. 그 밖에 반음지에서 잘 자라는 스파티필름 (소형), 홍콩야자 (소형), 접란, 스킨답서스, 줄리아페페, 신홀리페페 중 취향에 따라 선택
자세한 덧글 감사합니다. 시간날때 꽃집가서 하나씩 보고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