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잎이 노랗길래 햇빛을 못 봐서 그런가 하고 창가에 두고 출근했더니 이렇게 되어있었어요
물은 일주일에 한번 주라셔서 저번주 일요일에 주었거든요 ㅜ
죽을까봐 두려워서 일단 물을 좀 주었는데 살아날 가망은 없나요
전 잘해주려고 햇빛 쐬어준건데.. ㅜㅜㅜㅠ 넘 슬퍼요 전 쓰레기에요
물은 일주일에 한번 주라셔서 저번주 일요일에 주었거든요 ㅜ
죽을까봐 두려워서 일단 물을 좀 주었는데 살아날 가망은 없나요
전 잘해주려고 햇빛 쐬어준건데.. ㅜㅜㅜㅠ 넘 슬퍼요 전 쓰레기에요
안죽었음. 잎이 다 떨어져도 10도 이상에서 관리하면 봄에 새싹 틔움
감사합니다ㅜㅜ 목말라서 저렇게 된건가요? 아니면 창가라 추워서 그런건가요 창문은 안열었는데 ㅜ - (ง˙∇˙)ว
물 고프다가 햇빛에 증산작용이 활발해져서 확 마른 듯. 일주일에 한 번 이런 식 말고, 겉흙이 말랐거나 잎이 좀 시들해 보일 때 물주기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 (ง˙∇˙)ว
상태봐가면서 마른 잎과 줄기는 정리
감사합니다ㅜㅜ - (ง˙∇˙)ว
가지는 과감하게 쳐줘도 됨
https://m.blog.naver.com/imdunkin/220490020557
뭐하고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