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잎이 노랗길래 햇빛을 못 봐서 그런가 하고 창가에 두고 출근했더니 이렇게 되어있었어요
물은 일주일에 한번 주라셔서 저번주 일요일에 주었거든요 ㅜ
죽을까봐 두려워서 일단 물을 좀 주었는데 살아날 가망은 없나요
전 잘해주려고 햇빛 쐬어준건데.. ㅜㅜㅜㅠ 넘 슬퍼요 전 쓰레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