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식물은 아니고 매장에서 키우는 식물들인데 사장님은 들여놓기만 하시고
관리를 안해서.. 의무적으로 물을 주려다가 아이들이 너무 안타까워 애정을 가지고 키워보려구요.
이름이 있는 아이들은 검색해서 어떻게 해보려고 했는데 이름이 없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도움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위 사진에 있는 아이들은 밖에서 키우고 있는데 현재 물을 매일 주고 있습니다.
이름도 모르고... 인터넷에 찾아보니 물을 너무 많이 주는것도 좋지 않다고 해서 물 량을 평균적으로 어떻게 줘야할까요?
이 아이들은 매장 안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들 물 량은 어느정도로, 이름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어디에서 온 아이들인지에 따라서 물을 주는것도, 햇빛을 쬐는것도 달라진다고 하니 임의대로 주면 아이들이 죽을까봐 못하겠어서
이렇게 자문을 구합니다.
1.자미오쿨카스 2.꽃기린 3.꽃기린 4.율마 5.꽃기린 6.조화(인조꽃) 7.포인세티아 8.코로키아 9.크로톤(황금크로톤, 점무늬크로톤) 10.아레카야자 또는 테이블야자 11.킹벤자민 12.스투키 13.개운죽 또는 금천죽 14.디시디아 밀리언하트 15.틸란드시아 이오난사 16.디시디아 밀리언하트 17.무늬디시디아 18.그린디시디아 19.산세베리아, 무늬산호수 20.드라세나 콤팩타
매일 물을 주면 얼마 못 가 모두 과습으로 뿌리가 썩어 물을 흡수하지 못해 시들고 말라가며 죽게 됨. 일반적으로 손가락 한 두 마디 깊이의 흙이 마르면 물을 주는데 계절이나 장소(온도/습도/햇빛/통풍), 화분 (흙 배합/분 크기 및 재질), 식물 종류 등에 따라 흙이 마르는 속도가 다름. 많은 관엽식물은 보통 1주일도 아니고 2주-1개월 이상 주기로 물을 줌.
https://m.blog.naver.com/hoeun68/220795769393
물을 저장해 잎과 줄기가 두꺼운, 선인장처럼 취급해야 하는 다육식물은 잎이 얇고 말랑 쭈글해질 때, 잎이 얇은 식물은 잎과 줄기가 살짝 처지며 시들해질 때 물을 줌.
https://m.blog.naver.com/hoeun68/221003528510
1. 금전수 - 햇빛 때문에 노랗게 된 건지 과습으로 노랗게 된 건지 실내로 들여야. 키 조절 (수형 잡기)
https://m.blog.naver.com/hoeun68/220416905248
문제 생겼을 때 살리기
https://m.blog.naver.com/hoeun68/220524802699
2. 꽃기린 - 진짜 거미줄인지 응애가 창궐해 생긴 거미줄인지 확인. 3. 빨간 꽃기린 - 내년 봄에 분갈이 할 때 가지치기/삽목하면 좋을 듯
https://m.blog.naver.com/hoeun68/220415916843
15.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 다른 식물과 관리법이 다르니 중간부터 꼭 읽어볼 것
https://m.blog.naver.com/hoeun68/220471892692
위의 블로그에서 각 식물별로 그리고 가지치기 분갈이 번식 등도 검색해 읽어보면 크게 도움될 것
https://m.blog.naver.com/PostSearchList.nhn?blogId=hoeun68